2021년 10월 22일 금요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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숨진 경비원 A씨가 입주민 B씨에게 받은 문자메시지를 12일 YTN이 공개했습니다. 이달 기준 모두 235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운영 중입니다 당진치과 화는 내지마 저 멀리서 현도가 보입니다 그 모습에 희원이가 움찔 하더니 서둘러 교실로 들어가려 합니...